박옥경
Okgyeong Park · 기자
AI가 작성한 초안을 최종 검토하고, 사실관계와 표현 책임을 확인하는 기자입니다.
여러 버전 문서에서 바뀐 점만 확인하기
두 문서의 공통 내용은 줄이고 추가·삭제·표현 변경과 확인이 필요한 차이만 비교한다.

노트북을 닫아도 일하는 클로드…내 파일은 어디로 갈까
Pro·Max 새 Cowork 작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로컬 파일 접근 조건
쏟아지는 알림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남기기
반복되는 알림을 목적과 긴급도에 따라 나누고, 확인할 시간과 끌 알림을 정리한다.

금융권 AI 해킹 의혹이 남긴 과제
직원용 업무 사이트에서 드러난 정보유출…AI 사용 의혹과 기업이 확인할 기본 보안
행사 기록에서 다음번 개선점 고르기
행사 후 흩어진 메모와 의견에서 확인된 사실, 아쉬운 점, 다음번에 바꿀 한 가지를 구분해 정리한다.
긴 설명서에서 시작 전 확인할 것만 뽑기
제품이나 서비스 설명서에서 실제 시작 전에 확인할 조건과 순서를 짧은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
영수증을 다음 지출 기록으로 정리하기
영수증과 메모에서 확인되는 항목만 골라 다음에 다시 보기 쉬운 지출 기록으로 정리한다.
배운 내용을 이번 주 한 가지 행동으로 바꾸기
강의·영상·책에서 적어 둔 내용을 실제로 해볼 한 가지 행동과 확인할 질문으로 정리한다.
반복해서 받는 질문을 한 장 안내로 정리하기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도록 확인된 정보와 아직 물어봐야 할 내용을 나눠 짧은 안내문을 만든다.

에이전트 앱의 시대는 끝났나…닷츠·뮤즈가 연 AI 대중화 경쟁
설치·설정의 문턱을 낮춘 클라우드 개인 AI와 달라질 앱 생태계
흩어진 링크를 나중에 찾기 쉬운 기록으로 남기기
메신저와 메모장에 흩어진 링크를 용도와 다음 행동 중심으로 정리해 다시 찾기 쉽게 만든다.

검색에서 AI 선택을 받는 브랜드로, GEO시대
내 문체의 콘텐츠를 꾸준히 쌓는 실습, 모두잇 블로그·SNS 자동화 과정 모집

AI에 일을 맡기는 시대…엔비디아 안전망
에이전트의 실행 권한을 통제하는 기반 기술과 업무용 AI 사업군이 함께 부상
사진과 파일을 보내기 전 공유 범위 점검하기
사진과 파일을 누구에게 어디까지 공유할지 점검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덜어낸 뒤 보낼 문장을 만든다.
긴 공지에서 내게 필요한 것만 골라내기
학교·회사·기관의 긴 안내문에서 나에게 해당하는 일정과 준비물, 확인할 질문만 골라낸다.
AI가 눈앞을 보고 말을 건다…안경과 아바타가 바꾸는 일상
메타의 AI 안경과 구글의 실시간 아바타가 보여준 다음 인터페이스

코파일럿, 이제 앱 만든다!
앱 제작과 업무 위임을 한곳에 모은 코파일럿의 새 작업 공간
추석 연휴의 순간을 따뜻한 가족 기록으로 남기기
연휴 동안 직접 적은 메모를 바탕으로 가족용 한 장 기록과 다음 모임에서 이어갈 질문을 만든다.
추석 음식으로 새 메뉴 아이디어 장보기 줄이기
집에 남은 음식과 조리 도구를 바탕으로 새 메뉴 아이디어를 만들고, 확인이 필요한 식품 안전 조건을 따로 표시한다.
추석 단어로 세대 함께 웃는 말놀이 카드 만들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추석 말놀이 카드와 진행 규칙을 만든다.
추석 준비를 빠뜨리지 않는 한 장 체크리스트
직접 정한 일정과 준비물을 바탕으로 추석 전날 해야 할 일을 시간순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
추석 가족 모임을 웃음 나는 미션 게임으로 만들기
가족 모임의 인원과 분위기, 준비물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추석 미션 게임을 만든다.

메타의 ‘뮤즈’가 AI 경쟁의 다음 장을 연다.
메타의 개인형 AI 비서 Muse는 앱과 웹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Muse Image는 이미지를 만들며, Muse Spark는 판단과 정보 처리를 뒷받침합니다. 세 기능의 차이와 권한 설정 시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흩어진 파일을 찾기 쉬운 규칙으로 정리하기
직접 확인한 파일 목록을 바탕으로 폴더 구조와 파일명 규칙을 만들고, 중복·삭제 후보는 보류한다.

“AI가 일자리를 골라주기 전에”…고용24, 국민 참여 해커톤 연다
10월 13일까지 만 19세 이상 참가…영국·EU·싱가포르 사례는 사용자 중심 설계와 사람의 최종 판단 강조
이번 주 일정을 준비 시간까지 다시 보기
확정된 일정과 할 일을 이동·준비·여유 시간과 함께 정리해, 시작 전에 확인할 충돌과 누락을 찾는다.

“홍보 문구부터 고객응대까지”…카카오, 소상공인 AI 실전교육 연다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참여…무료 VOD·실전캠프·멘토링으로 ‘배우기’보다 ‘사업 적용’에 초점
한 주의 기록을 다음 주 개선 목록으로 바꾸기
이번 주에 실제로 한 일과 미룬 이유를 돌아보고, 다음 주에 유지·변경·중단할 행동을 작은 목록으로 만든다.
막막한 일을 15분 첫 단계로 나누기
크고 막연한 일을 지금 시작할 수 있는 15분 행동으로 줄이고, 필요한 정보와 멈출 기준까지 정리한다.
여러 선택지를 내 기준 비교표로 정리하기
직접 확인한 선택지와 조건을 비용·시간·필수 기능별로 나눠, 결론을 대신 내리지 않는 비교표를 만든다.
복잡한 부탁을 실행 체크리스트로 바꾸기
길게 전달받은 부탁에서 해야 할 일·기한·확인 질문을 분리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내일까지 오는 것만 골라줘”…네이버 AI, 쇼핑의 마지막 조건까지 읽는다
주문 마감·배송지 반영해 상품 추려…대화 60%·거래액 82% 증가, 추천 기준과 배송 정확성은 더 지켜봐야

“틀려도 대답해줘”…사람들은 ‘모르겠다’는 AI를 더 싫어했다
599명 실험에서 정답·오답·거절 순으로 만족… 설명을 붙여도 잦은 거절의 답답함은 줄지 않아

제미나이 고급음성에 딥리서치…검색이 대화가 됐다
말로 조사를 지시하고 화면을 꺼도 계속…AI 경쟁, ‘답변’에서 ‘일을 맡기는 방식’으로

LG디스플레이 ‘AI 코치’ 실험… 대기업 비개발자도 앱 만든다
엑셀 옮겨 적던 시간 줄어들까…LG 사례로 본 회사의 AI 전환과 직원의 하루

AI와 함께 숙제하는 아이, 부모는 무엇을 물어야 할까
배우기 전에 먼저 써보는 아이들…한 대안교육기관의 프로젝트 수업부터 10년 뒤 일터까지

329만원 ‘아이폰 듀오’…애플은 폴더블을 ‘개인 AI 허브’로 만들 수 있을까
19.3cm 화면·A20 Pro·Siri AI로 삼성 추격…한국어는 10월 베타, 가격과 실사용 검증은 과제

친구 얼굴에 인기 가요 넣은 AI 영상, 단톡방에 올려도 될까
사진을 보내준 것과 AI 합성에 동의한 것은 다르다…개인 감상용 음원 구매도 영상 사용권까지 주지는 않아

검색만 하던 AI, 이제 클릭하고 일한다…한국인 팀의 ‘어사이드’
고교 시절 만난 창업자들, 다섯 번의 제품 전환 끝에 ‘일하는 브라우저’ 개발…자료 조사부터 문서·반복 업무까지
읽은 내용을 내 말로 설명하는 질문 만들기
읽은 내용을 내 말로 설명하는 질문 만들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옷장 정리를 보관·수선·나눔 목록으로 만들기
옷장 정리를 보관·수선·나눔 목록으로 만들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주말 나들이 동선을 무리 없는 시간표로 바꾸기
주말 나들이 동선을 무리 없는 시간표로 바꾸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잊고 있던 구독 서비스를 한눈에 점검하기
잊고 있던 구독 서비스를 한눈에 점검하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중고거래 물건 설명을 과장 없이 쓰기
중고거래 물건 설명을 과장 없이 쓰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긴 이메일에서 핵심과 답장 초안 뽑기
긴 이메일에서 핵심과 답장 초안 뽑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이번 주 할 일을 하루 세 가지로 정리하기
이번 주 할 일을 하루 세 가지로 정리하기. 바로 복사해 쓰는 다미의 생활 AI 프롬프트와 입력 예시를 소개한다.

프롬프트 한 번에 3D 드론 시뮬레이션…GPT-6 아스트라 활용법
링크드인에 등장한 제작 사례, 핵심은 목표·실행 범위·검증 기준…직접 써볼 프롬프트 3선

챗GPT 새 모델 ‘GPT-6 Astra’ 출시...‘AI 보안관’이 될까
브라우저·코드·업무도구를 넘나드는 다단계 처리…문서 검토·게임 제작·공공 보안 사례가 보여준 AI의 다음 단계

구글 제미나이 3.8 플래시 공개…AI 고수는 운영비, 입문자는 구독 가치 주목
코딩·검색·영상 이해 강화…‘가장 똑똑한 AI’보다 내 일을 끝내는지가 선택 기준

AI가 해킹을 막을 수 있을까…KISA, 모의침투 테스트 나선다
KISA, 기업 홈페이지 모의침투에 AI 에이전트 시범 도입…EU는 Android 핵심 기능을 제3자 AI에 개방, 서비스 경쟁과 보안 통제 함께 시험대

AI 경쟁 뒤처졌다는 애플, 15년 만에 기술자 CEO로 혁신 승부수
존 터너스, AI 경쟁 속 새 수장 취임…애플이 다시 기술혁신에 힘을 실을지 주목
긴 메모에서 결정사항·담당자·마감일 뽑기
뒤섞인 회의 메모에서 결정사항과 할 일, 담당자, 마감일을 구분해 실행 목록으로 바꾸는 모두AI 프롬프트다.
밀린 집안일을 30분 우선순위표로 정리하기
해야 할 집안일이 많을 때 시간과 체력에 맞춰 30분 행동 순서를 만드는 모두AI 프롬프트다.
날씨·인원·숙소에 맞춘 여행 준비물 챙기기
여행 일정과 예상 날씨, 이동 방식, 숙소 조건을 바탕으로 빠뜨리기 쉬운 준비물을 정리하는 모두AI 프롬프트다.
일주일 식비에 맞춘 장보기 목록 만들기
예산과 식사 횟수, 이미 있는 재료를 기준으로 일주일 장보기 목록을 우선순위별로 정리하는 모두AI 프롬프트다.
거절·일정 변경 카톡을 부드럽게 쓰기
거절이나 일정 변경처럼 말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짧고 분명한 메시지를 만드는 모두AI 프롬프트다.
딱딱한 안내문을 쉬운 말과 체크리스트로 바꾸기
길고 딱딱한 공지문을 핵심 내용과 해야 할 일 중심으로 다시 정리해 주는 모두AI 프롬프트다.

구글의 검색 패권 흔드나 EU도 ‘검색엔진’으로 인정한 챗GPT
EU 검색 이용자 1억5,910만 명으로 규제 기준 크게 넘어…미성년자 보호·알고리즘 위험평가·독립감사 의무도 강화
냉장고 재료로 20분 저녁 메뉴 만들기
냉장고 속 재료와 가능한 조리시간만 알려주면 오늘 만들 수 있는 메뉴와 조리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해 주는 모두AI 프롬프트다.

모두잇, 한화갤러리아와 전국 AI 특강 운영 제미나이·챗GPT로 ‘직접 만드는 교육’
모두잇이 2026년 상반기 한화갤러리아와 제휴해 대전 타임월드, 천안 센터시티, 광교, 진주 등 주요 지점에서 생성형AI 클래스를 운영했다. 박옥경 강사는 제미나이와 챗GPT를 활용해 이미지·음악·PPT·숏폼·웹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성남시·경기테크노파크, AI 활용 상세페이지·카드뉴스 실습
모두잇(주) 박옥경 대표 강사 진행…상품 소구점 발굴부터 AI 이미지 제작, 미리캔버스 편집까지 한 과정으로

교실에 들어온 AI, 도구보다 규칙과 평가가 먼저다
교사용 AI 확대부터 대학 평가 개편까지…학교가 개인정보와 사용 규칙을 다시 설계한다

한글 넘어 AI·금융까지…성인 문해교육의 범위가 넓어진다
읽기·쓰기 넘어 AI와 모바일 금융까지…성인 문해교육이 생활 안전 교육으로 넓어진다

정용환 박사 “연구 주제는 지르코늄에서 사람으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실패를 데이터로 바꾸는 습관,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과 온기, 그리고 50대·60대를 위한 인생 2막의 조언. 정용환 박사가 말하는 ‘함께 걷는 나눔의 평원’.

정용환 박사 “성취보다 오래 남는 것은 사람입니다”
국산 핵연료 피복관 ‘HANA’ 개발을 이끈 연구자에서 과학과 사람을 잇는 연결자로. 정용환 박사가 말하는 인생 2막의 출발

공무원이 말로 앱 만든다…AI정부실험실이 바꾸는 공공서비스 제작
대화형 코딩·공공데이터로 예산 검색과 민원 안내 시제품 개발…47개 중앙부처에는 법령·보고서 업무 돕는 ‘온AI’ 연말까지 도입

검색창이 문제집이 된다…구글, 맞춤 퀴즈·오답 설명까지 제공
AI 검색에서 시각자료·연습문제·학습 노트·문서 생성 지원…영어 우선 배포, 답의 정확성은 원문과 교사가 다시 확인해야

예쁜 보고서보다 AI가 읽는 보고서…행안부 문서 작성법 바꾼다
행정안전부가 복잡하게 꾸민 보고서 대신 인공지능이 구조와 맥락을 읽기 쉬운 보고서 작성을 전면 확대했다. 표와 그림에는 제목·순서를 붙이고, 중첩된 표와 불필요한 장식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청소년의 “괜찮아”는 괜찮지 않을 수 있다…상담 AI가 놓친 위험 신호
청소년 특유의 은어와 비꼬는 표현을 이해하면서도 그 안의 정신건강 위험은 낮게 판단하는 AI 모델의 한계가 확인됐다. 연구는 실제 청소년의 위기 대화가 아닌 검증된 합성 문장으로 진행됐지만, 상담 챗봇을 전문상담의 대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연결하는 보조 수단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경고를 던진다.

AI 음악 리믹스, 원작자에게 돈이 갈까…Udio·GRAI가 택한 라이선스
생성형 음악 서비스 Udio와 GRAI가 Music IP Holdings(MIH)의 AI 음악 관련 특허 라이선스를 도입한다고 8월 20일 발표했다. AI 커버·리믹스·상호작용형 음악을 위한 허가, 표시, 유통, 보상 체계를 내세웠지만, 어떤 곡과 창작자가 실제로 참여하는지, 수익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각 서비스의 세부 약관과 후속 공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딥페이크 범죄 419명 검거…경찰 ‘AI 3중 대응’은 어떻게 추적하나
경찰이 올해 1~7월 딥페이크 범죄 피의자 419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7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자체 탐지 소프트웨어의 판별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전문 분석관의 영상 검증과 AI 디지털 포렌식을 결합해 제작 도구와 유포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AI 답변, 한 번에 믿지 마세요…Claude Academy가 제시한 활용 원칙
Anthropic이 8월 20일 Claude Academy의 교육 원칙을 공개했다. 핵심은 프롬프트 한 줄을 잘 쓰는 요령보다 어떤 일을 AI에 맡길지 판단하고, 결과를 반복해서 고치며, 중요도에 맞춰 사실을 확인하고, AI 사용 사실과 최종 책임을 사람이 맡는 습관에 있다.

인도, 초등 3학년부터 AI 정규 교육과정 도입
인도가 2026~2027학년도부터 초등 3학년에 해당하는 3학년부터 8학년까지 컴퓨팅 사고와 인공지능을 다루는 전용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교육과정은 논리적 사고, 패턴 인식, 알고리즘 설계와 데이터 활용뿐 아니라 책임 있고 윤리적인 AI 사용을 함께 다룬다.

AI 연인은 사라지고 AI 가수에는 표지가 붙었다
중국에서는 AI 동반자 규제가 시행된 뒤 일부 서비스가 중단됐고, 스포티파이는 올가을부터 인공지능으로 만든 가수의 정체성을 표시하고 기본 추천에서 제외한다. 두 조치는 국가 규제와 민간 플랫폼 정책이라는 차이가 크지만, AI가 사람처럼 관계를 만들거나 문화적 영향력을 얻을수록 정체성과 종료 조건을 더 분명히 밝혀야 한다는 공통 과제를 보여준다.

아이에게 AI를 맡겨도 될까…ChatGPT·학교 Gemini·서울 초등수업이 던진 질문
가정에서는 청소년용 ChatGPT 보호 기능이 강화되고, 학교에서는 Google Classroom의 Gemini 이용 대상이 전 연령 학생으로 넓어졌다. 서울에서는 초등학생 약 3천명이 정규수업과 연계해 AI 윤리부터 로봇까지 배우고 있다. 세 변화는 학생에게 AI를 열어주는 것만큼 연령에 맞는 제한, 어른의 관리와 결과 검증이 중요하다는 공통 과제를 보여준다.

리뷰 답변부터 홍보물까지…소상공인 무료 AI 교육 이용법
소상공인이 홍보 이미지와 상세페이지, 리뷰 답변, 상권 분석, 반복업무 자동화를 실습할 수 있는 국비지원 AI 교육이 운영되고 있다. 전국 5천 명을 대상으로 1일 과정과 패키지 과정을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을 들은 뒤에는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반복 업무 하나부터 시험하고 효과를 기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AI 공부 어디서 시작할까…정부 무료 ‘모두의 AI 배움터’ 이용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모두의 AI 배움터’가 7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학생, 직장인, 소상공인 등이 여러 공공기관의 수준별 교육과 실습 콘텐츠를 한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행하는 도구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생활과 업무에서 해결할 문제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과정을 골라 듣는 것이 효과적이다.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ChatGPT를 부른다…함께 쓰는 AI 활용법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ChatGPT 챗봇을 추가해 대화 도중 질문하거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가족 여행과 모임 일정, 아이디어 정리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결정하는 상황에서 별도 앱으로 내용을 옮기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다만 채팅방에 올라온 개인정보와 타인의 사진을 AI에 입력하기 전에는 참여자의 동의와 필요한 정보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네이버 검색이 대화로 이어진다…AI탭 생활 활용법
네이버의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탭’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 검색 결과를 읽고 다시 검색어를 만드는 대신 같은 화면에서 조건을 좁혀 묻고, 상품 사진에서 비교와 구매 탐색까지 이어갈 수 있다. 생활 검색에 AI를 활용할 때는 질문을 구체화하고 추천 근거와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신입급 직원은 AI에 더 자주 물었다…기업 메시지 1,700만 건의 기록
ChatGPT Enterprise 이용 조직을 분석한 연구에서 초기 경력 직원과 연수생은 활성 사용자 가운데 주당 메시지를 더 많이 보냈다. 다만 메시지 수는 생산성이나 해고 효과를 뜻하지 않는다.

게임부터 길찾기까지…생활 속 AI 연구 9선
게임 이용자의 반응, 자신감 넘치는 AI 답변, 창작물의 다양성, 말하기 평가와 상담 훈련, 저시력자 길찾기까지 최근 공개된 연구 9건을 생활 영향 중심으로 정리했다.

돈 관리는 AI에게 물어도 될까
미국에서 금융 조언을 구한 성인 5명 중 약 1명이 AI를 이용했다. AI는 금융 개념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투자·대출·세금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에는 원문 확인과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다.

사람이 만든 영상도 AI로 찍히면…유튜브 자동 라벨 대응법
유튜브는 사실적인 생성형 AI 사용을 감지해 라벨을 자동 적용하고 있다. 대부분은 스튜디오에서 수정할 수 있지만 적용 근거와 원본 제작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스마트워치가 모은 대화 1,000시간, AI는 ‘내 다음 반응 방식’을 예측했다
MIT 연구진은 14명의 일상 대화를 7~10일간 수집해 개인별 상황과 말하기 습관을 규칙으로 정리했다. AI가 예측한 것은 정확한 다음 문장이 아니라 회피·축소·설명 같은 의사소통 의도였다.

ChatGPT 광고, 한국에서도 시작됐다
OpenAI가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서 무료·Go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ChatGPT 광고를 시작했다. 회사는 답변과 광고를 분리하고 대화 내용을 광고주에게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대화 맥락을 활용한 광고 모델의 실제 집행은 계속 검증해야 한다.

AI 에이전트 안전은 ‘누가 내린 명령인가’에 달렸다
5,280개 모의 에피소드를 분석한 사전 공개 연구는 긴 안전 규칙만큼 명령의 출처를 추적하는 실행 통제가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위반을 막은 뒤에도 안전한 경로로 과업을 끝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결과다.

AI에게 맛집을 물었더니 85.6%가 보이지 않았다
발리의 음식점·카페·바 4,776곳과 AI 서비스 네 곳의 검색 기반 답변 2,208건을 대조한 연구에서 전체 업장의 85.6%가 한 번도 추천되지 않았다. 별점보다 자체 웹사이트와 리뷰량, 가격 정보 같은 ‘온라인 흔적’이 추천 목록 진입과 더 강하게 연결됐다.

강의자료를 ‘코드처럼’ 만든다…생성AI 수업설계의 새 실험
브라질의 한 고등교육기관이 생성AI와 LaTeX·Python을 결합해 강의자료를 버전 관리하고 반복 검수하는 6단계 제작 방식을 제안했다. 연구진은 자료 준비 시간이 평균 8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단일 기관 사례이자 심사 중인 프리프린트라는 한계가 있다.

모두잇, AI 교육 운영
한화 갤러리아 사례는 기업·공공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문서와 PPT 제작, 시각 콘텐츠 제작, AI 영상 제작, 웹사이트 제작 교육이 실제 결과물 제작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북혜화학교, 제페토 메타버스
전북혜화학교 사례는 교사와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시각 콘텐츠 제작, AI 영상 제작, 메타버스 수업 설계, 교육 운영 체계 교육이 실제 결과물 제작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네스코, 직업교육 AI 도입 실무 안내서 공개 도구 교육에서 기관 설계로
유네스코-유네복이 직업교육훈련기관의 AI 도입을 위한 실무 안내서를 공개했다. 학습자의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인간의 주도성·형평성·안전을 기관 운영의 중심에 두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제 연구 펠로우 출범…일자리·교육 변화 분석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제 연구소가 프런티어 AI 기업과 일의 변화를 연구할 새 펠로우십을 출범시켰다. AI 교육과 노동시장 논의에는 도입 속도뿐 아니라 누가 어떤 역량을 얻고 잃는지에 대한 근거가 필요하다.

디지털이 낯설었던 사람, 이제 누군가의 배움에 길을 놓다
중장년·시니어 디지털 교육 6년. 디지털이 낯설었던 심숙경 강사 수강생의 속도에 맞춰 놓는 작은 디지털 디딤돌.
반복 업무를 안전한 AI 프롬프트로 바꾸기
매번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는 일을 입력·결과·검토 단계로 나눠, 개인정보 없이 쓸 수 있는 프롬프트 초안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