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먹을지 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날에는 냉장고 속 재료부터 AI에게 알려주면 선택지를 빠르게 좁힐 수 있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남은 재료, 먹을 사람 수, 추가 장보기 가능 여부와 조리시간을 한 번에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오늘 해결할 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우선 사용해 짧은 시간 안에 만들 저녁 메뉴를 정한다. 메뉴 이름만 받지 않고 필요한 양과 조리 순서, 예상 시간까지 함께 요청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냉장고에 [재료]가 있어. [인원]명이 먹을 저녁 메뉴 3가지를 추천해줘. 추가 장보기는 [가능/불가능]하고, 조리시간은 [분] 이내야. 각 메뉴별로 재료 양, 조리 순서, 예상 시간을 표로 정리하고, 알레르기나 보관 상태상 주의할 점은 따로 알려줘.

[ ]에 넣을 정보

[재료]에는 달걀 4개, 두부 반 모처럼 대략적인 양까지 적는다. [인원], [가능/불가능], [분]도 실제 상황에 맞게 바꾼다. 알레르기나 피해야 할 식재료가 있다면 마지막에 한 문장으로 덧붙인다.

실제 입력 예시

냉장고에 달걀 4개, 두부 반 모, 대파, 김치가 있어. 2명이 먹고 추가 장보기는 불가능해. 2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메뉴로 정리해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첫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설거지가 가장 적은 메뉴 하나만 골라 조리 순서를 다시 써줘’ 또는 ‘아이도 먹을 수 있도록 맵지 않은 대체 방법을 알려줘’라고 이어서 요청한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는 식재료의 실제 냄새나 상태,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없다. 변질 여부와 알레르기는 직접 점검하고, 충분히 익혀야 하는 재료의 조리 기준도 포장지나 공신력 있는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개인의 건강정보는 입력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