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강의 자료를 읽고 나면 기억에 남은 문장과 내 생각이 한 메모에 섞이기 쉽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자료에 실제로 적힌 내용과 내가 이해하거나 궁금해진 점을 나누어, 나중에 출처를 다시 찾고 다음 질문을 이어 가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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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결할 일

메모에서 원문에 있는 주장, 내가 덧붙인 해석, 더 알아볼 질문을 구분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장은 인용처럼 쓰지 않고 원문 위치와 저작권 조건을 다시 확인할 항목으로 남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다음 읽기 기록 [메모]를 바탕으로 학습 노트를 정리해줘. 1) 원문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 2)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요약한 내용, 3) 내가 덧붙인 해석이나 사례, 4) 아직 답하지 못한 질문, 5) 원문 출처와 인용 조건을 다시 확인할 항목으로 나눠줘. 원문에 없는 주장·출처·저자의 의도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책 제목·저자 정보가 불완전하면 추정하지 말고, 개인정보·접근 링크·회원번호는 결과에 옮기지 말아줘.

[ ]에 넣을 정보

[메모]에는 읽으며 적은 짧은 문장과 페이지나 장처럼 확인 가능한 위치만 넣는다. 구매 정보·계정·접근 링크·개인 메모 속 다른 사람의 이름은 지우고, 긴 원문 전체 대신 필요한 부분을 짧게 요약해 공유한다.

실제 입력 예시

“다음 학습 메모를 정리해줘. 원문에서 배운 내용과 내가 이해한 예시, 아직 궁금한 점을 각각 나눠줘. 출처가 불확실한 문장은 인용하지 말고 확인 질문으로 남겨줘. 긴 문장을 그대로 반복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정리한 뒤 ‘내일 다시 봤을 때 답할 수 있도록 질문을 쉬운 말로 바꿔줘’라고 요청한다. 여러 자료를 함께 읽었다면 ‘자료별로 확인되는 내용과 서로 다른 관점을 나누고, 어느 자료에도 없는 결론은 만들지 마’라고 이어갈 수 있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원문을 읽었다거나 출처를 확인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중요한 학술·업무·법률·저작권 판단은 원문과 공식 출처를 직접 확인하고, 공개나 재사용 전 인용 범위와 이용 조건을 점검한다.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와 유료 자료의 전체 내용을 입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