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잇, 한화갤러리아와 전국 AI 특강 운영 제미나이·챗GPT로 ‘직접 만드는 교육’
모두잇이 2026년 상반기 한화갤러리아와 제휴해 대전 타임월드, 천안 센터시티, 광교, 진주 등 주요 지점에서 생성형AI 클래스를 운영했다. 박옥경 강사는 제미나이와 챗GPT를 활용해 이미지·음악·PPT·숏폼·웹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성남시·경기테크노파크, AI 활용 상세페이지·카드뉴스 실습
모두잇(주) 박옥경 대표 강사 진행…상품 소구점 발굴부터 AI 이미지 제작, 미리캔버스 편집까지 한 과정으로

교실에 들어온 AI, 도구보다 규칙과 평가가 먼저다
교사용 AI 확대부터 대학 평가 개편까지…학교가 개인정보와 사용 규칙을 다시 설계한다

한글 넘어 AI·금융까지…성인 문해교육의 범위가 넓어진다
읽기·쓰기 넘어 AI와 모바일 금융까지…성인 문해교육이 생활 안전 교육으로 넓어진다

검색창이 문제집이 된다…구글, 맞춤 퀴즈·오답 설명까지 제공
AI 검색에서 시각자료·연습문제·학습 노트·문서 생성 지원…영어 우선 배포, 답의 정확성은 원문과 교사가 다시 확인해야

청소년의 “괜찮아”는 괜찮지 않을 수 있다…상담 AI가 놓친 위험 신호
청소년 특유의 은어와 비꼬는 표현을 이해하면서도 그 안의 정신건강 위험은 낮게 판단하는 AI 모델의 한계가 확인됐다. 연구는 실제 청소년의 위기 대화가 아닌 검증된 합성 문장으로 진행됐지만, 상담 챗봇을 전문상담의 대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연결하는 보조 수단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경고를 던진다.

AI 답변, 한 번에 믿지 마세요…Claude Academy가 제시한 활용 원칙
Anthropic이 8월 20일 Claude Academy의 교육 원칙을 공개했다. 핵심은 프롬프트 한 줄을 잘 쓰는 요령보다 어떤 일을 AI에 맡길지 판단하고, 결과를 반복해서 고치며, 중요도에 맞춰 사실을 확인하고, AI 사용 사실과 최종 책임을 사람이 맡는 습관에 있다.

인도, 초등 3학년부터 AI 정규 교육과정 도입
인도가 2026~2027학년도부터 초등 3학년에 해당하는 3학년부터 8학년까지 컴퓨팅 사고와 인공지능을 다루는 전용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교육과정은 논리적 사고, 패턴 인식, 알고리즘 설계와 데이터 활용뿐 아니라 책임 있고 윤리적인 AI 사용을 함께 다룬다.

아이에게 AI를 맡겨도 될까…ChatGPT·학교 Gemini·서울 초등수업이 던진 질문
가정에서는 청소년용 ChatGPT 보호 기능이 강화되고, 학교에서는 Google Classroom의 Gemini 이용 대상이 전 연령 학생으로 넓어졌다. 서울에서는 초등학생 약 3천명이 정규수업과 연계해 AI 윤리부터 로봇까지 배우고 있다. 세 변화는 학생에게 AI를 열어주는 것만큼 연령에 맞는 제한, 어른의 관리와 결과 검증이 중요하다는 공통 과제를 보여준다.

리뷰 답변부터 홍보물까지…소상공인 무료 AI 교육 이용법
소상공인이 홍보 이미지와 상세페이지, 리뷰 답변, 상권 분석, 반복업무 자동화를 실습할 수 있는 국비지원 AI 교육이 운영되고 있다. 전국 5천 명을 대상으로 1일 과정과 패키지 과정을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을 들은 뒤에는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반복 업무 하나부터 시험하고 효과를 기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AI 공부 어디서 시작할까…정부 무료 ‘모두의 AI 배움터’ 이용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모두의 AI 배움터’가 7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학생, 직장인, 소상공인 등이 여러 공공기관의 수준별 교육과 실습 콘텐츠를 한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행하는 도구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생활과 업무에서 해결할 문제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과정을 골라 듣는 것이 효과적이다.

강의자료를 ‘코드처럼’ 만든다…생성AI 수업설계의 새 실험
브라질의 한 고등교육기관이 생성AI와 LaTeX·Python을 결합해 강의자료를 버전 관리하고 반복 검수하는 6단계 제작 방식을 제안했다. 연구진은 자료 준비 시간이 평균 8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단일 기관 사례이자 심사 중인 프리프린트라는 한계가 있다.

모두잇, AI 교육 운영
한화 갤러리아 사례는 기업·공공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문서와 PPT 제작, 시각 콘텐츠 제작, AI 영상 제작, 웹사이트 제작 교육이 실제 결과물 제작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북혜화학교, 제페토 메타버스
전북혜화학교 사례는 교사와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시각 콘텐츠 제작, AI 영상 제작, 메타버스 수업 설계, 교육 운영 체계 교육이 실제 결과물 제작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네스코, 직업교육 AI 도입 실무 안내서 공개 도구 교육에서 기관 설계로
유네스코-유네복이 직업교육훈련기관의 AI 도입을 위한 실무 안내서를 공개했다. 학습자의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인간의 주도성·형평성·안전을 기관 운영의 중심에 두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제 연구 펠로우 출범…일자리·교육 변화 분석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제 연구소가 프런티어 AI 기업과 일의 변화를 연구할 새 펠로우십을 출범시켰다. AI 교육과 노동시장 논의에는 도입 속도뿐 아니라 누가 어떤 역량을 얻고 잃는지에 대한 근거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