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나 생활용품에 문제가 생기면 ‘고장’이라고 단정한 채 수리점부터 찾기 쉽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실제로 관찰한 증상과 언제 발생했는지, 이미 해본 확인을 정리해 상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준비하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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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결할 일

문제가 발생한 시점과 조건, 반복되는지 여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한 내용, 수리 상담에서 묻고 싶은 사항을 구분한다. 원인·수리비·보증 적용 여부는 AI가 판단하게 하지 않고 공식 안내와 서비스센터 확인 항목으로 남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다음 수리 상담 메모 [메모]를 바탕으로 문의 준비표를 만들어줘. 1) 사용자가 직접 관찰한 증상, 2) 증상이 발생한 시점과 조건, 3) 이미 해본 확인과 그 결과, 4) 서비스센터에 물어볼 점, 5) 상담 전에 준비할 제품 정보와 구매·보증 자료를 나눠줘. 메모에 없는 고장 원인·수리비·보증 적용 여부는 추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이름·주소·전화번호·계정 정보·제품 일련번호는 결과에 옮기지 말아줘.

[ ]에 넣을 정보

[메모]에는 제품 종류, 문제가 보인 상황, 화면에 나타난 일반적인 문구, 반복 여부와 사용자가 이미 해본 확인만 적는다. 주문번호·주소·전화번호·계정·제품 일련번호와 사진 속 개인정보는 지우고, 중요한 오류 문구는 개인 정보가 없는 범위에서 그대로 적는다.

실제 입력 예시

“수리 상담 메모를 증상·발생 조건·이미 확인한 내용·서비스센터 질문으로 나눠줘. 고장 원인이나 비용은 추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구매자 개인정보와 제품 일련번호는 결과에 넣지 마.”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정리 뒤 ‘서비스센터에 처음 설명할 내용을 30초 분량으로 줄이고, 답변을 기록할 빈칸을 만들어줘’라고 요청한다. 상담 후에는 ‘센터에서 확인한 사실과 아직 답을 받지 못한 질문을 분리해줘’라고 이어갈 수 있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사진이나 메모만으로 고장 원인과 수리 결과를 판단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전기·가스·화재·누수처럼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직접 분해하거나 계속 사용하지 말고 공식 안내와 전문가의 지시를 따른다. 보증·비용·수리 가능 여부는 제조사나 서비스센터의 최신 기준을 직접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