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마친 뒤 메모와 의견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무엇을 다음번에 바꿔야 할지 정하기 어렵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기록을 새로 해석하거나 참석자의 마음을 추측하지 않고, 확인된 사실과 개선 아이디어를 나누어 다음 행사에서 시도할 한 가지를 고르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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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결할 일

행사 기록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불편하거나 막힌 지점, 다음번에 시험해 볼 개선안을 구분한다. 근거가 부족한 원인이나 개인에 대한 평가는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할 질문으로 남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다음 행사 기록 [메모]를 바탕으로 회고를 정리해줘. 1) 기록에서 직접 확인되는 사실, 2) 참여자나 운영자가 말한 불편·질문, 3) 원인을 추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점, 4) 다음 행사에서 시도할 수 있는 개선안, 5) 가장 먼저 시험할 한 가지와 확인할 지표를 나눠줘. 원문에 없는 성과·실패·감정·책임 소재·수치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이름·연락처·소속·사진 파일명·예약번호 같은 개인정보와 식별정보는 결과에 옮기지 말아줘.

[ ]에 넣을 정보

[메모]에는 일정·장소·참여자 이름·연락처를 지운 뒤 진행 순서, 반복해서 나온 질문, 준비물이나 안내에서 막힌 지점처럼 개선에 필요한 내용만 넣는다. 숫자를 공유해야 한다면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범위로 합산하고, 출처와 기준 시점을 함께 적는다.

실제 입력 예시

“행사 후 메모를 정리해줘. 시작 안내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됐고, 쉬는 시간 뒤 재입장 안내가 부족했다는 기록이 있어. 확인된 사실과 개선안을 나누고, 다음 행사에서 먼저 시험할 한 가지를 골라줘. 원인이나 특정 사람의 책임은 추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겨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개선안이 많으면 ‘비용·준비 시간·영향 범위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비교해줘’라고 요청한다. 다음 행사 뒤에는 ‘이번에 실제로 바뀐 점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점만 이전 회고와 비교해줘’라고 이어가면 기록이 쌓인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참석자 전체의 의견이나 행사의 원인을 대표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실제 운영 변경 전에는 담당자와 원문 기록을 다시 확인하고, 개인정보·사진·녹취가 포함된 자료는 공유 전에 삭제하거나 비식별화한다. 성과 수치나 안전·계약 관련 판단은 공식 기록과 책임 있는 담당자의 확인을 최종 기준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