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칠 때가 있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설명서의 내용을 새로 만들지 않고, 실제로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과 순서를 원문에서 골라 짧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데 쓴다.
오늘 해결할 일
설명서에서 준비물·주의사항·첫 단계·중단해야 하는 조건을 구분하고, 내 상황에 해당하는 항목만 확인한다. 설명서에 없거나 최신 여부가 불분명한 내용은 추측하지 않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할 질문으로 남긴다.
다음 설명서 일부 [원문]를 바탕으로 시작 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줘. 대상은 [제품·서비스]이고, 내가 하려는 일은 [목적]이야. 1) 시작 전에 준비할 것, 2) 먼저 확인할 조건, 3) 실제 진행 순서, 4) 중단하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경우, 5) 시작 후 기록할 내용을 나눠줘. 원문에 없는 기능·조건·안전성·보증·비용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문장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내용인지 구분하고, 이름·주소·계정·시리얼번호 같은 개인정보와 식별정보는 체크리스트에 옮기지 말아줘.
[ ]에 넣을 정보
[원문]에는 공식 설명서에서 필요한 부분만 복사하고, 계정·주소·시리얼번호·주문번호는 삭제한다. [제품·서비스]와 [목적]은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처럼 범위만 적고, 모델별 차이가 있으면 모델명 대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할 항목으로 남긴다.
실제 입력 예시
“공식 설명서에서 필터 교체 부분만 가져왔어. 공기청정기 필터를 교체하려고 하니 시작 전 준비물과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줘. 원문에 없는 모델별 조건이나 안전성은 추정하지 말고 제조사에 확인할 질문으로 남겨줘. 계정이나 제품 식별번호는 결과에 넣지 마.”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체크리스트가 길면 ‘시작 전 1분 안에 확인할 세 항목과 진행 중 확인할 항목을 나눠줘’라고 요청한다. 설명서가 여러 버전이라면 ‘버전·모델별로 다른 문장만 따로 표시하고, 최신 공식 문서를 확인할 질문을 남겨줘’라고 이어갈 수 있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설명서를 완전히 읽었거나 최신 내용을 확인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전기·가스·기계 작동처럼 안전과 관련된 작업은 최신 공식 설명서와 제조사 안내를 직접 확인하고, 확신이 없으면 작업을 멈춘다. 개인정보와 제품 식별정보가 들어간 원문은 보내기 전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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