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끝난 뒤 메모는 남았지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흐릿할 때가 있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확정된 내용과 제안, 아직 정하지 못한 질문을 분리해 후속 업무를 놓치지 않게 돕는다.
오늘 해결할 일
긴 메모를 결정사항, 실행 항목, 담당자, 마감일, 미결 질문으로 분류한다. 메모에 없는 담당자나 날짜를 추측하지 않고 ‘미정’으로 표시하며, 서로 모순되는 문장은 원문 확인 대상으로 남긴다.
아래 [회의 메모]를 정리해줘. 1) 확정된 결정사항, 2) 실행할 일·담당자·마감일 표, 3) 아직 결정되지 않은 질문, 4) 다음 회의에서 확인할 항목 순서로 보여줘. 메모에 담당자나 날짜가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미정’이라고 써줘. 서로 충돌하거나 의미가 불분명한 문장은 원문을 짧게 인용해 ‘확인 필요’로 분리해줘. 마지막에 참석자에게 보낼 5문장 이내 확인 메시지도 작성해줘. [회의 메모]
[ ]에 넣을 정보
[회의 메모]를 넣기 전에 고객명, 연락처, 계약 금액, 계정정보, 내부 비밀처럼 외부 AI에 보내면 안 되는 내용을 삭제하거나 가명으로 바꾼다. 날짜와 담당자 표기가 여러 방식이면 원문 표현을 유지하도록 요청한다.
실제 입력 예시
“아래 프로젝트 회의 메모에서 결정사항과 할 일을 뽑아줘. 담당자가 적히지 않은 일은 미정으로 남기고, 금요일이 어느 날짜인지 불명확하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표가 완성되면 ‘마감일이 가까운 순서로 다시 정렬하고 담당자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줘’라고 요청한다. 공유 전에는 ‘확정과 제안을 혼동한 문장이 없는지 원문과 대조할 질문을 만들어줘’라고 이어갈 수 있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 요약은 공식 회의록이나 업무 지시를 대신하지 않는다. 결정사항과 마감일은 참석자에게 다시 확인하고, 기밀정보·개인정보·인사평가·계약 세부사항은 입력하지 않는다. 중요한 기록은 승인된 사내 도구와 보안 절차를 따른다.


댓글 0
이름을 비우면 익명으로 등록됩니다. 삭제할 때 사용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