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나 모임, 작업을 마친 뒤 남긴 피드백에는 실제로 관찰한 장면과 그때 느낀 점, 다음에 바꾸고 싶은 제안이 함께 섞인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누군가의 의도나 능력을 단정하지 않고 메모를 확인 가능한 관찰과 개선할 행동으로 나누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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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결할 일

메모에 직접 적힌 행동과 결과, 작성자의 느낌·평가, 다음에 시도할 개선점을 구분한다. 참여자의 의도나 원인을 추정하지 않고, 당사자와 확인할 질문과 다음 기록에서 살펴볼 항목으로 남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다음 피드백 메모 [피드백 내용]을 정리해줘. 1) 실제로 관찰되었다고 적힌 행동·상황·결과, 2) 작성자의 느낌이나 평가, 3)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확인할 질문, 4) 다음에 시도할 수 있는 작은 개선 행동, 5) 다음 기록에서 다시 살펴볼 기준을 나눠줘. 메모에 없는 의도·능력·성과는 추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이름·연락처·소속·개인 대화 내용은 결과에 옮기지 말아줘.

[ ]에 넣을 정보

[피드백 내용]에는 활동에서 관찰한 장면과 작성자가 남긴 평가만 익명화해 적는다. 이름·소속·연락처·얼굴·개인 대화와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는 상황은 지우고, 필요한 맥락은 일반적인 표현으로 바꾼다.

실제 입력 예시

“이 피드백 메모를 관찰한 사실·느낌과 평가·확인할 질문·작은 개선 행동으로 나눠줘. 사람의 의도나 능력을 추정하지 말고 메모에 적힌 내용만 사용해줘. 개인정보와 개인 대화 내용은 결과에 넣지 마.”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분류 뒤에 ‘다음 시도에서 한 가지씩만 바꿀 수 있는 실험 계획과 기록 칸을 만들어줘’라고 요청한다. 피드백을 전달하기 전에는 ‘평가처럼 들리지 않게 관찰한 사실과 제안을 분리한 문장으로 바꿔줘’라고 이어갈 수 있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짧은 피드백만으로 사람의 의도·성격·능력·성과를 판단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평가나 조치를 결정하기 전에는 실제 기록과 당사자의 설명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개선 행동은 합의된 범위에서 정한다. 개인 식별정보와 민감한 평가 내용은 입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