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을 모아 두었지만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 나중에 다시 찾기 어려울 때가 있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영수증과 메모에 적힌 내용을 새로 추정하지 않고, 확인되는 항목만 골라 다음에 점검하기 쉬운 지출 기록으로 정리하는 데 쓴다.

✦

오늘 해결할 일

여러 영수증의 날짜·항목·금액·결제수단처럼 실제로 확인되는 정보를 한 형식으로 모으고, 영수증에 없거나 글자가 흐린 내용은 추정하지 않는다. 환불·할인·세금·분할 결제처럼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 질문으로 남긴다.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다음 영수증과 메모 [자료]를 바탕으로 지출 기록을 정리해줘. 기록을 확인할 사람과 기간은 [대상·기간]이야. 1) 자료에서 글자 그대로 확인되는 날짜, 상점 또는 항목, 금액, 결제수단, 2) 같은 지출로 묶을 수 있는 항목, 3) 영수증마다 다시 확인해야 할 내용, 4) 환불·할인·세금·분할 결제 여부처럼 자료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질문, 5) 다음에 기록할 때 사용할 간단한 표 형식으로 나눠줘. 자료에 없는 금액·분류·합계·예산·절약 효과는 만들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카드번호·계좌번호·주소·주문번호·전화번호·이름은 기록에서 지우거나 정보 유형으로 바꿔줘.

[ ]에 넣을 정보

[자료]에는 카드번호와 주문번호를 가린 영수증 사진의 글자나 직접 적은 항목만 넣는다. [대상·기간]에는 ‘내가 확인할 10월 첫째 주 생활 지출’처럼 범위를 적고, 흐릿하거나 잘리지 않은 부분은 비워 두고 확인 필요로 남긴다.

실제 입력 예시

“10월 첫째 주 영수증 세 장을 정리해줘. 확인할 사람은 나이고 생활 지출만 보고 싶어. 영수증에 보이는 날짜·항목·금액만 표로 옮기고, 글자가 흐린 부분과 할인·환불 여부는 추정하지 말고 확인할 질문으로 남겨줘. 개인정보와 주문번호는 기록에서 제외해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기록을 꾸준히 남기려면 ‘다음 영수증에도 같은 열을 쓸 수 있도록 날짜·항목·금액·확인 상태만 남긴 빈 표를 만들어줘’라고 이어갈 수 있다. 합계를 계산할 때는 ‘계산에 포함한 항목과 제외한 항목을 먼저 보여주고, 원본 금액과 다시 대조할 칸을 남겨줘’라고 요청한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영수증의 흐릿한 글자나 결제 상태를 정확히 판독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합계·환불·세금·회계 처리가 중요하다면 원본 영수증과 카드사·금융기관 기록을 직접 대조하고, 개인정보와 결제정보가 포함된 원본은 AI에 보내기 전에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