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메일에는 배경 설명과 질문, 참고사항이 한꺼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상대가 요청한 일과 답변해야 할 질문을 나누고, 확인된 내용만으로 짧은 답장 초안을 만드는 데 쓴다.
오늘 해결할 일
요약과 답장 작성을 두 단계로 나눈다. 원문에 없는 약속을 만들어 넣지 않게 하고, 답을 모르는 질문은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남긴다.
개인정보와 기밀을 지운 아래 [이메일 원문]을 읽고 1) 핵심 세 줄, 2) 상대의 요청, 3) 내가 답해야 할 질문, 4) 날짜·시간·첨부자료 확인 목록으로 정리해줘. 이어서 내가 확인한 사실 [확인한 내용]과 원하는 말투 [정중함/간결함]를 반영해 답장 초안을 써줘. 원문에 없는 일정, 비용, 승인 또는 약속을 추가하지 마. 내가 답을 주지 않은 질문은 답장을 꾸며 쓰지 말고 확인 필요로 따로 표시해줘. [이메일 원문]
[ ]에 넣을 정보
메일 주소, 실명, 전화번호, 서명, 고객 정보, 첨부파일의 민감한 내용은 먼저 지운다. [확인한 내용]에는 참석 가능, 자료는 내일 검토 가능처럼 실제로 확인한 사실만 적는다. 내부 규정상 외부 AI 입력이 금지된 이메일은 사용하지 않는다.
실제 입력 예시
“행사 참가 안내 메일을 요약해줘. 나는 토요일 오전 참석만 가능하고 준비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 참석 가능한 시간만 답하고 준비물 목록을 다시 요청하는 정중한 초안을 써줘.”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후속 질문
초안을 읽고 “같은 내용으로 세 문단을 두 문단으로 줄여줘” 또는 “내가 약속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한 문장을 찾아줘”라고 요청한다.
사용 전 확인하세요
메일 발송은 직접 판단한다. 원문의 날짜와 요청사항, 수신인, 첨부파일을 다시 확인한 뒤 보낸다. AI에게 계정 비밀번호나 인증코드를 전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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