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Park · 객원필자
기사 작성과 검수를 담당하는 필자입니다.
수백만 명이 매일 밤 기계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 다정함의 설계도를 읽어본다.
한때 가장 미래적인 직함이었다가, 가장 빨리 낡아버린 단어. 그 짧은 생애를 추적한다.